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제가 마지막으로 각목명세서 가지고 묻겠습니다. 지금 치수과가 본예산이 87억이었는데 66억이 증액이 돼요, 치수과가. 그 다음에 토목과도 마찬가지예요.
토목과가 본예산이 152억이었는데 112억이 증액이 됩니다, 이번 추경에서. 건설관리과도 본예산이 212억이었는데 132억이 증액이 돼요, 추경 다섯 달 동안 지금 사업비가. 지금 이런 식으로 그 하반기 추경에 5개월도 안 남은 추경에다가 이 막대한 세출예산이 증액되는 이유가 지금 아까 치수과나 토목과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 강남구 주민들이 안전 하고 직결된 업무를 하는, 물론 다른 과도 마찬가지지만, 안전 하고 직결된 사업을 하는 그런 부서인데 지금 얘기대로 치수과 같은 경우는 장마철이 다 지난 다음에라야 이 사업이 집행이 될 겁니다.
이 사업 절차가 그 우선순위가 또 시기적으로 때를 잃어버리고 사후약방문을 쓰는 그런 식의 공사가 되지 않을까 해서 지적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특별회계 예산에 보면 지금 34억9,000만원의 예비비 편성을 해서 이것을 기타 회계 전출금으로 쓰시겠다고 예비비 항목을 썼는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건설교통국장이 설명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