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수종갱신 때 주민참여를 유도한다는 것은 그 인접한 상가의 상가주들, 상가주들의 어떤 참여를 유도한다는 것인데 지금 바로 그 문제가 우리 강남구 관내에 거의 가로수의 대종인 버즘나무들이 베어나가고 잘려져 나가야 될 그런 명제입니다. 나무가 너무 무성하고 하다보니까 그 나무를 여지껏 관리가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무성하게 커졌어요. 뭐 3층, 4층 높이까지 키가 크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그것 뽑아내고 지금 느티나무나 작은 나무, 결국은 그 나무도 수종에 대한 반경이 제한이 있을 것입니다. 몇 미리 이상 심으라고 하겠지만 어쨌거나 소형가로수가 심어지니까 우선은 그 상가주들이 개방감을 느껴요. 개방감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몇 푼 들더라도 내 집 앞에 간판을 가리던 나무를 뽑아내고 한 50만원짜리, 대부분 요즘에 가로수 일반 수목일 경우 에 소나무 같은 것은 100만원 넘을 것이고 일반 느티나무나 이런 것은 한 50만원 정도 간다고 본위원은 견해를 갖고 있는데 강남구의 가로수들이 그렇게 대형가로수들이 교체가 되어 가고 나면 물론 거리는 깨끗해질지 모르지만 강남구 주민들이 탄소동화작용이나 수목이 가져다 주는 정말 가려진 혜택을 상당히 훼손될 거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지금 그 문제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이 무작정 주민 참여를 유도해서 가로수 뽑아내고 적당한 묘목을 심으라는 것은 적당한 방법이 아니라고 지금 봐지는 것입니다. 또 다른 과에서는 투융자심의에서 조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