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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279회 제1관광경제환경위원회20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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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니까 리모델링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만 지금 우리가 동·하계 전지훈련을 오는데 하계전지훈련은 주로 육상, 수영팀이 많이 오는데 지금 용당배수펌프장을 유달경기장 주차장 있는 쪽에 거기에 배수펌프장 공사 기공식을 했잖습니까? 거기가 투척경기장이 주로 잔디밭이 훈련장이었는데 공사를 시작하고 그러면 목포가 이를 테면 국제육상경기, 투척부분에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전국대회를 매년 개최를 합니다. - 그리고 상비군들이 여기에서 종합전지훈련을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하고 같이 기량 연마를 하기 위해서 팀들이 많이 와요, 그런데 훈련장이 사실 전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리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는 유달경기장 잔디는 관리차원에서 사용을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전남체고를 가는데 투창, 창을 던지게 하거나 원반던지기 하는 경우는 종목이 틀려가지고 한 장소에서 할 수가 없고, 전남체고로 포화상태라 왜 목포에 전지훈련 와서 거기에서 숙박하면서 무안군의회에서도 시끌시끌합니다. - 왜 목포사람들이 무안 와서 10원짜리 하나 안 던져주고 하느냐 우리도 여기에 인프라를 구축해서 우리가 유치하자 한다든가 그런 현황인데요, 그래가지고 그러고 있는데 유달경기장을 지금 때맞춰서 FC가 개원을 했고, 축구경기장을 포함한 유달경기장을 어떤 동·하계 전지훈련 전용구장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를 개방해서 그 사람들이 불편함이 없게 해 준다거나, 그것이 굴뚝 없는 사업으로 지금 연 3만명이상이 다녀가는데 그것을 단순계산으로 3만원씩만 계산해도 14억원정도 되고 그러는데, 그것을 조금 가속화시키면 경제창출이 많이 되고 그럴 것인데, 참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 참 소장님 계시니까 그러는데 전천후연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시장님이 3, 4년 전에 외부에서 온 체육인들, 동계전지훈련 온 팀들하고 만찬장에서 그렇게 호언을 하고 약속을 하신 사항인데, 3년이 지나도 이행이 안 되고 있고, 지금 도 그쪽하고 상의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그런 인프라를 좀 구축해줌으로써 그 사람들을 자꾸 목포로 올 수 있는 동기유인을 해서 이렇게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는 것이 이것은 좀 적극적으로 의식이 좀 바뀌어져야 합니다. - 태백이나 하물며 강진, 해남 같은 경우에도 전 지자체가 동계전지훈련이나 하계훈련에 발 벗고 나서는데 접근이 미비한 것도 같고, 우선은 체육시설관리사업소니까 인프라, 운동장 사용에 대해서 그 부분은 물론 지금 한·중·일 경기가 있습니다. 한·중·일 경기가 있기 때문에 하계훈련 온 팀들을 거의 수용을 못한다는 불 보듯 뻔 한 일이 될 것 같아요, 그런 경우는 운영의 묘를 기해가지고 국가대표상비군들이 여기 와서 연습을 함으로써 다른 팀들이 다 따라서 이쪽으로 전지훈련을 오는데 그랬을 때 운동할 구장이 없이 전지훈련을 와라 하면 이것은 아이러니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개방적인 사고로 같이 협의를 해가지고 구장을 대여하고 사용할 수 있게끔 그것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