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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279회 제1관광경제환경위원회20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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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전국도자기축제하면 다른 곳에서 하는 도자기 공모전도 여러 가지가 있을 것 아닙니까? 목포시 도자기 전국공모전이 차지하는 위상이라 든가 질적 참가작품 수준이라든가 이런 것을 봤을 때는 시상금 규모나 이런 것, 그다음에 공모전 역사에 비춰서 현격하게 질이 떨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큰 질적 격차가 나고 참여 작품도 그런 수준의 격차가 날 것인데, 이것을 꼭 그렇게 해 나갈 필요가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회의가 들어서 다시 한번 질의를 드려본 것입니다. - 그러니까 도자기 축제는 생활자기로 해서 업체에 경기부양도 하고 경기진작도 하고 어떤 시민적인 축제로 기 자리매김하기 위해서 재시동을 걸었다면 그것을 인정하지만 전국공모전은 수차례 선진지에서 공모전을 하고 있고, 수준이 있고 질적인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꼭 이것을 같이 도자기축제를 한다고 해서 도자기축제 공모전까지 같이 예산은 갈수록 올라갈 것입니다. 3천만원에서 4천만원, 5천만원 올라갈 것인데 그것을 할 필요가 있겠냐 다른 또 축제에 견실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좋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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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