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지금까지 추진사항에 서부초등학교 25명, 미항초등학교 34명, 두 군데만 돼 있거든요. 그런데 그때 신규사업을 보고할 때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은 사업이다라고 생각을 했던 것인데, 우리 목포시 관내에 그 많은 초등학교 하고, 또 그 많은 어린이시설, 유치원 시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프로그램으로 자체적으로 하기도 하고, 또 여기에서 이렇게 지원이 나와서 하기도 하는데요, 특히 응급처방이라든가, 화재발생이라든가, 기타 소화기 사용요령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우리 청소년들이 알고 있을 때 대처하는 것하고, 그렇지 못 했을 때 그 대처는 생명의 위험성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거든요.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다. 생각했는데 결국은 지금 서부초등학교, 미항초등학교 25명 두 군데밖에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희망자 모집이 아닌 좀 일상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찾아가면서 교육을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고민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