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본위원이 묻는 이유는 지금 문화복지센터가 거의 다가 이번에 조례를 개정해서 요금을 올렸기 때문에 수지균형이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직까지는 제가요 이것이 굉장히 좀 적자로 운영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해요 사람들이 안 가 가지고 왜 너무 많아요 문화복지센터가, 지역적으로. 그래서 또 안 가는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 강사가 여기 보면 강사가 198개반 320개해서 약 한 500개 되는데 반이, 그러면 아마 강사가 300여명의 강사가 있을 줄 압니다. 이 강사들이 너무 장기적으로 있어요, 장기적으로.
그래서 이 강사들이 아주 자기한테 잘해 주고 예를 들어서 협조적인 사람 무슨 뭐 밥이라도 사주는 사람, 또는 용돈을 주는 사람 이런 사람들한테는 아주 개별강습을 하다시피하고 나머지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홀대를 해요 그러니까 문화복지센터가 잘 안되는 이유 중에 하나에요. 그렇다면 이 문화복지센터의 강사도 전보할 수 있는지 다른 문화복지센터와 교류를 할 수 있는지 또 교류할 의사가 없는지 이것에 대해서 한번 자치행정과장님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