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이강봉위원이에요. 지금 우리 강남구청장은 맹정주 구청장이 취임을 하고 1년 가까이 되면서 1년이 됐지요. 1년 되면서 아직도 기초질서 확립에 강남구의 모든 행정력이 목을 매고 있어요.
각 동사무소 직원들 아마 전부가 어쩌다 가서 보면 동사무소 직원중 3분의 1 정도가 기초질서확립 단속하러 나갔다 그러면 강남구의 상당한 고액봉급자들 아닙니까? 동사무소 6급 주사부터 시작해서 7급, 8급 직원들이 그 직원들이 거리에 다니면서 담배꽁초 버리는 거나 단속을 하고 간판정비나 단속하고 하는 물론 그것도 마땅히 우리 강남구청에서 행정력을 동원해서 관리를 해야 될 그럴 입장이기는 하지만 구청장이 너무 거기에 목을 매고 있는 거라고 지적을 해요, 우리 주민들이. 본위원 눈에도 그렇게 보입니다.
작은 일에 어떤 눈에 보이는 성과를 거둠으로 인해서 그 시너지 효과가 강남구 전체 이미지 업을 시키는데는 이해를 합니다. 그런 목적을 갖는 거는 이해를 하지만 그런 본위원이 볼 때 작은 일이라고 표현을 하는 게 잘못됐다고 지적될지 모르지만 이제는 구청 직원들이 본연의 복지업무에 복귀를 해서 우리 강남구 주민들한테 체감적인 복지혜택 행정을 할 수 있는 그런 인력으로 본연의 업무로 돌아가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물론 우리 총무과장이 행정국장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데 정책적으로라도 구청장한테 제안을 하고 제시를 해야 될 때라고 봐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