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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162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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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강봉위원입니다. 128쪽 언주로 옥외광고물 개선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재무건설위원회에서도 심의할 때 말씀드렸지만 동부센트레빌 상가는 원래 동부센트레빌 아파트가 준공한 지가 3년∼4년 될 거예요. 그런데 그 상가는 그때 재건축이 안됐어요.

그것이 왜냐하면 그 아파트 부지에 인접했던 상가인데 거기 이제 노선상업지역인가 상업지역인가 할 것입니다. 노선상업지역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상가주인들이 아파트에서 재건축을 같이 하자고 제안을 했는데 지분에 대한 합의가 안돼서 아파트만 재건축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남았던 상가고 경복아파트 상가는 경복아파트하고 공유지분자들이예요. 공유지분자기 때문에 경복아파트가 재건축을 하려면 마땅히 재건축을 같이 가야 돼요. 지금 그것도 아파트 재건축조합하고 상가소유자 대표들하고 지분 협의 중이에요.

그러면 경복아파트 상가는 경복아파트 재건축을 조만간에 할 것입니다. 하게 되면 마땅히 재건축이 돼야될 상가고 지금 동부아파트의 상가는 제가 우연치 않게 동네 일이라서 알았는지 모르지만 지금 이것을 전체 토지 지분자들이 어느 업체에다가 몰아서 팔기로 해서 가격 협의중이에요. 가격협의중.

아직은 매매계약서가 작성되지는 않았는데 뭐 회사가 거기다 사옥을 짓겠다고 토지 매입 동의를 받고 가격 협의중인 그런 지역입니다. 그런데 우리 도시계획과에서는 아마 구청장이 대로변에 간선도로변에 이런 상가가 난립되어, 간판이 우선 난립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정비를 하라는 지시에 의해서 이런 사업편성을 하신 것으로 간주를 합니다. 간주를 하는데 이 문제 지금 언주로 옥외광고물 개선사업에 대한 것은 그런 현실적인 것이 검토가 되고 예산편성이 됐었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