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위원 우창수위원입니다. 자꾸 청담1동을 거론하니까 제가 한 말씀, 기분이 상당히 안 좋아서 그렇게 말씀드리는데 왜 그런가 하면 이것이 문제가 뭔가 하면 청담동 패션거리와 압구정 로데오상가 개발하는 그것이 합쳐지니까 문제가 되는 건데 사실은 패션거리는 도로변을 따라서 개발하는 것이 아니고 미관을 정비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크게 자금이나 경비나 지출이 사실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지난번에도 GAF 청담패션거리 행사를 위한 자금이나 이런 것을 보면 100%가 로데오거리에서 행사를 합니다. 100%, 그렇지요. 행사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청담패션, 압구정 문화의 패션행사를 하는데 로데오에서 100% 행사를 해요.
그것을 청담동 대표들도 모아 가지고, 우리 입장에서는 들러리 역할을 한 것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도 얘기를 안 했어요. 왜 전체 사업이 강남을 위한 사업이지 이것이 청담동 사업이냐, 압구정동 사업이냐, 동네의 행사가 아니거든요.
이것을 이름이 청담·압구정 패션 문화지 전체는 강남의 행사인데 그것을 자꾸 뭐 청담동이 들어갔느냐 안 들어갔느냐, 여기에는 주민들이 청담1동의 이런 것도 다 전체적인 것이 있잖아요. 청담1동 주민들이 공청회 참석했는데 왜 우리동네는 하나도 없느냐, 전체 거리를 보면 청담2동 하고 압구정이잖아, 이렇게 많이 있는데 왜 우리 1동은 없느냐, 그런 소외감을 얘기해 가지고 집행부에서 거리를 들어갔는데 이것이 들어가 가지고 여기에 이미 개발이 끝났습니다, 사실은. 호텔 다 들어 서 있고 모든 것이 끝나있는데 아, 이것이 들어가 있는데 빼고 넣고 무슨 그렇게, 아, 자꾸 거론하시니까 청담동 의원 있는 데서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