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김병철 위원님 말씀하고 강성구 위원님 말씀이 분명히 다 중요시한데 한시적이라는 것이 어느 일정한 수련원이나 학교를 1년내지 2년 묶어서 한시적으로 이행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10년이 지나가도 1기부터 몇기가 나와야 되는 것이고 또 수용을 하더라도 수용하는 분들 주민의 불편을 한시적인 생활을 했다가 다시 만료가 되었으므로 이게 아직까지 우리 서구에서 의결이 되지 않아서 못한다 하는 내용은 아예 처음부터 지금 김병철 위원님 말씀대로 확약을 분명히 하고 넘아가는 쪽이 원칙이지 이 상황에서 1년 6개월동안 30억 있는 것 쓰는데까지 써보고 하자 해놓고 모든 사람이 수천명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이거 한시기간 끝났고 돈이 어느 목표가 없으니까 우리 못주니까 못합니다 하면 거기 제반에 따른 사람이라든지 인력등 거기 전자재 자료가 1년 6개월을 쓸수 있는 것 그것은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 이것을 의결로 가서 원칙으로 따라가야 한다면 확약을 받고 한시적인 얘기는 조금 착안을 해야 됩니다.
이게 무슨 동네 장사하듯이 문열었다가 1년 6개월 하다가 안되면 닫겠습니다 하는 이런 형식은 좀 합리성이 없지 않느냐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 제가 이 조례를 다시 유보를 하더라도 좀더 구체적이고 또 우리 서구민이 활기차게 알아들을 수 있는 이런 사양을 만들어서 이렇게 했으면 하는 사항을 제가 다시한번 거듭 강조하는데 1년 6개월하고 2년하고 30억 떨어진다는 것이 몇억 보충도 안되고 그때가서 수만명이나 수천명이 사용했던 것을 문을 닫느니 하는 이러한 행위가 있어서는 되지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