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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280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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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아니, 내 이야기를 들어요! 목포시 면적을 가지고 용당동 일대의 면적 용해동, 이로동, 용당2동 일대의 면적과 그 물량 하나 계산 못해서 기본계획 하나 제대로 수립 못해서 실시계획을 몇 번 변경해서 추가 변경을 하냐 이 말입니다. 이것이 목포의 하수행정이냐, 이것이에요.

지금 물어봐요. 산 증인들이 다 계시니까. - 3호광장, 2호광장 대하수도만 만들어 놓으면 하수도 시설만 해 놓으면 2호광장, 3호광장 시우량 30밀리미터, 40밀리미터, 50밀리미터 와도 걱정 없다고 그렇게 공사를 해 왔잖아요, 지금까지.

그러면서 귀 속여먹듯이 가다가 또 고치고 또 가다가 또 증가하고 이렇게 또 증가합니다, 저렇게 증가합니다 하는 목포시 하수행정이 이래야 되겠느냐, 이 말입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면 사람 바뀌어서 그럽니다. - 옛날에 옛날사람이 했습니다.

사람 바뀌어도 목포시 땅은 안 바뀌잖아요. 운동장 옆에 여기 지금 저수지 만들어서 하는 거야 의견청취니까 하도록 하고 방수설비하고 유수지하는 거야 할 수 있도록 하지만, 여기에 펌프대 또 6대 350만원 짜리 또 만들어서 설치하면서 또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용역 한번 주면서 제대로 진단해요, 밤낮 용역만 주고 앉아가지고 뭣 하냐 이것이에요.

용역을 몇 번을 주면서 용역비 예산하고. - 물이 금방 차면 어떻게 해서 찼다고 이유를 대고 물이 차니까 이번에는 시우량이 얼마가 되니까 그래서 할 수 없이 용당1동에 또 5만톤 짜리, 2만톤 짜리 만들고 3만톤 짜리 만들어요! 159미터에 14미터에 25미터인가 깊이로 해서 또 파고 있잖아요!

몇 백억원씩 또 들어가고. - 하수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에서 이런 진단하나 기본계획 하나 진단 못해서 수시로 변경하면서 물 차면 또 추가시키고 또 추가시키고 그러냐 이 말입니다. 용역을 맡기면 제대로 용역을 한번 맡겨서 일을 하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