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과장님 좋은 말씀도 하고 계시는데 이 조례라는 게 어느 날 뜻밖에 이렇게 모여서 간단히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조례를 하기 전에는 모든 우리 위원들이 충분히 이해를 한 다음에 해야지 이렇게 쉽게 생각하시면, 예를 들어서 요새 주위에 장사하시는 분들의 말씀도 드렸지만 장사하시는 분들이 어느 날 뜻밖에 폐업을 해서 폐업계도 안 내고 날라가 버렸다. 그러면 그걸 임대해 줬다.
임대해 준 걸 왜 일관적으로 법적으로 한 달, 두 달을 잡아놓는 자체도 그게 모순점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거 하나하나를 우리하고 토론을 해야 돼요. 위생과장 생각할 때는 법적으로 하면 된다, 다 법적으로 하면 좋지요.
우리 주민들 피해 보는 건 생각 않고 지금 감시원도 그래요. 지금 우리 과장님이 일주일에, 한 달에 몇 번 나간다 하지만 그런 자료자체를 한번 제출좀 해 보세요.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또 식당에 가면 캡을 써야 되는데 캡도 안써.
캡을 쓴 자체도 보면 아주 시커먼 걸 쓰고 다니는 거야. 지금 어떤 때 보면 어떤 식당이라도 그냥 나옵니다. 그게 감시하고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