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이상기 위원입니다. 이번에 시장개척단이 폴란드,체코, 터어키 이렇게 세군데로 간다구요 ? 물론 예산도 필요하고 또 개척단의 필요성도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지금까지 해외시장개척단이 갈 때 준비과정이 본위원이 한번 여쭈어보겠습니다.
물론 폴란드, 체코, 터어키에 대한 생산력이라든지 우리가 수주받을 수 있는 조건도 있겠지만 우리 서구 기업인들이 가기전에 우리나라 또 우리 서구의 물품을 먼저 아이템을 개발해서 거기에 적합성을 갖고 해외시장에 나가야 되는데 해외시장만 가서 거기서 보고 그 내에서 상담을 해서 바이어들한테 오퍼를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한번 뒤떨어진거예요 ? 시장단 파견하기전에 우리가 가는데가 폴란드다 폴란드는 무슨 무슨 부분이 있는데 우리 회사에 걸맞을 수 있는 우리 지역에 있는데서 상품을 미리 한번씩 거기에 가서 무엇을 했으면 그지역에는 무엇이 중요하다 예를들면 보석종류에서는 크리스탈이라든지 이런것중에 가공을 갔다가 우리가 해서 이렇게 조치를 한다는 이런 순서상에 무슨 계획을 앞으로는 이렇게 받아서 하면 더 효율적이고 또 더 많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