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권철규위원입니다. 사실은 압구정 문화센터는 아마 다른 위원보다 저희가 이학기의원이랑 권철규의원이랑은 같은 그 지역 구의원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구의원의 입장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지 사실은 며칠간 제가 생각을 해 왔고 또 이 문화센터에 대한 여러 주민자치위원들 4기부터 3기 또 아니면 다른 관변단체의 의견들도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은 어제 토요일, 일요일 하루종일 전화를 받았는데 지금 이 문제를 제시하는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이 사실은 이게 초창기에 매입할 적에 이 얘기들이 나왔고 했다면 좀더 진지하게 했어야 되는데,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여기 여러 사람들이 아니다 라고 하는 분들한테 묻겠는데 자, 그러면 지금 주민자치 복지센터라고 일단은 되어 있고 아까도 말씀하시듯이 1,100명인지 1,000여명의 주민들이 이용을 하는데 그 주차하는 방법이 틀려서 그것을 운영하지 않을 것인지 그것을 하나 첫째 묻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우리 이강봉위원님이 청담동 복지센터가 흔들린다고 하는데 우리 복지센터는 철근 콘크리트로 되어 있는 건물인지 또 흔들리고 있는지 그런 얘기들을 들었는지 또 철근 콘크리트로 빌딩이 지어졌을 때는 어떠한지 얘기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세 번째는 만약에 그러한 문제점이 되어 있다면 이 건물을 팔던지 아니면 문을 닫던지 해서 복지센터의 기능을 없앨 수 있는지 그건 제가 세번째로 묻겠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우리 위원님들한테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 건물은 새로이 사자고 하는 건물이 아니라 주민들이 여러 주민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자기들 나름대로 운동도 하고 서예도 배우고 여러 가지 일들을 배울 걸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꼭 그러한 문제가 돼서 술집간판을 들고 또 지금은 비어있다 하지만 더 이상한 그 건물 주인들이 들어와서 상업행위를 하면서 거기를 꼭 이용해야 될 것인지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이 문제가 누군가가 반대했느냐 반대한 사람 아무도 없다 합니다. 그저 어디서 흘러나와서 이런 얘기를 한다 하는데 그러한 것도 사실은 자치행정과장님한테 의견을 드리지만 앞으로 이러한 문제가 오늘 이 문제도 일단 이게 올라가든 안 올라가든 간에 압구정동 주민들한테 반대한 주민들 명단과 반대하지 않은 찬성하는 주민들 명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이 일이 꼭 이것을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이기 이전에 사실은 강남구청에서도 어떤 수익성을 따지고 볼 적에 만약에 이 물건이 정말 적절치 않다 하더라도 다 같이 사서 아마 이것을 매각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에 정말 적절치 않을 적에 이 복지센터가 적절치 않을 적에 1, 2층은 사지 않고 팔 수 있는 길이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