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호주민복지국장
- 존경하는 장복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국장 최창호입니다. - 평소 시정에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기정 의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사항 중 주민복지국 소관사항 중 첫 번째 질문은 시장님께서 답변하시기로 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택시, 버스 등 요금 적용은 어떻게 할 것이며, 동일생활권내 초·중·고교 학군의 분리는 어떻게 적용할 것이며 여러 가지 생활편의시설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목포, 무안, 신안이 하나의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옥암과 남악신도시 경우 도로 하나의 경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신안군과 압해도 다리를 사이로 경계가 달라 버스나 택시 이용 불편은 물론 학군 조정 등 교육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 예를 들어 남악주민들은 목포생활권이면서도 버스비로 1,050원을 부담하고 환승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있고 택시도 관할구역관계로 이용이 매우 불편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은 통합이 되면 버스의 경우 1천원이면 무안, 신안, 목포 어디든지 이동이 가능하고 택시요금 체계가 단일화되면서 이러한 불편은 해소될 것입니다. - 또한 통합된 지역의 학군은 생활권을 중심으로 조정되기 때문에 학생들의 통학불편도 최소화 되고 통합시 지역의 자율형 사립고, 특수 목적고 등의 우선 지정이 가능하므로 교육여건이 오히려 좋아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지원금과 각종 사업들이 아직 덜 개발된 농촌과 섬 지역을 중심으로 투입되기 때문에 이 지역에 상하수도 시설과 농수로 선착장 사업 등이 활발하게 추진될 것으로 봅니다. - 도시지역에 비해 부족한 노인복지시설과 문화, 체육, 의료시설들이 대폭 늘어나면서 도시수준을 행정서비스를 제공받게 되기 때문에 통합에 따른 주민불편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셋째, 국가재정에 의존한 청사, 문화, 체육시설 신축은 물론, 신축 후에는 방만한 예산운영은 어떻게 할 것인지 물으셨습니다. 정부에서는 이번 자율통합지역에 대하여 다양한 지원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중 통합지역의 문화체육시설 등에 대해 우선하여 지원한다면 방침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문화체육시설은 물론 청사건립 등에 대해서 국비지원이 빈약했으나 이번 통합으로 인해서 우리지역은 적극적인 국비지원에 의하여 통합청사와 농어촌지역에 부족한 문화체육시설 확충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 또한, 운영적 측면에 있어서도 통합 되면 3개 시·군이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하고 관리, 운영되어 왔으나 통합이 되면 3개 시·군이 공동으로 사용함으로써 이용률은 높아지고 시설관리 일원화로 통합전의 3개 시·군이 각각 따로따로 이용하고 관리해온 것보다 재정부담은 오히려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 넷째, 통합이 되면 비선호시설인 쓰레기매립장, 화장장 등이 무안에 지어 질 것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물으셨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목포에는 쓰레기매립장과 분뇨, 하수처리장 등이 모두 갖추어져 있고 기존 화장장과 납골당도 확장, 이전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 특히 쓰레기매립장의 경우는 하루 230톤이 처리되는데 친환경 에너지센터 전처리자원화시설이 2011년 완공된다면 매입량이 하루 18톤 정도로 되기 때문에 이 시설 이용은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고 보겠습니다. 목포시 대양동에 화장장과 납골당은 통합지역주민들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게 됩니다. 물론 지금도 이 2개 시설을 놓고도 인근지역 모두가 함께 쓰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일부 반대 측에서 제기하고 있는 혐오시설이 무안군 지역으로의 이전은 어느 시설로 무안지역으로 이전할 것이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다섯 번째, 농촌시설만 소외 받습니다 라고 하며 복지, 문화, 체육시설은 예산중복투자라는 이유로 도시지역에 설치될 수밖에 없다고 통합반대대책위에서 주장하고 있는데 어떠한 방안을 갖고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질문하신 바와 같이 일부 반대지역에서는 통합이 되면 농촌 지역이 피해를 본다는 논리로 반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 보시면 이것은 기우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시에서는 그동안 정부예산과 시비를 활용해서 복지, 문화, 체육시설 등을 두루 갖추어 왔습니다. 축구센터, 노적봉예술공원, 노인복지회관 등 크고 작은 사업이 완공되었고 일부 완공단계에 있습니다. 또 소규모 체육공원과 운동시설 각종 문화전시공간도 충분히 확충되었기 때문에 시민들이 큰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무안과 신안지역에는 노인복지회관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 신안군 지역의 도서 낙도에는 30여 곳에 현재까지도 경로당이 없는 실정입니다. 문화, 체육시설 등도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통합이 되면 기반시설이 이미 갖추어진 목포시 지역보다는 여건이 열악한 무안, 신안 등 농어촌 지역에 우선하여 설치될 것이며 보건복지부 예산보다 지금보다 많이 책정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환경도 훨씬 나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비교해 보면 목포시는 총 예산의 복지예산이 35.3%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안은 15.8%이며 신안군은 10.61%입니다. 굉장히 열악한 실정입니다. 특히 정부에서도 자율통합지역에 문화, 체육, 복지시설을 확충하는데 인센티브를 적용하기 때문에 농어촌지역의 상대적 소외되는 일은 없겠습니다. - 참고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기존의 통합도시에 대한 여론결과에서도 통합으로 인하여 농촌지역의 교육, 복지, 문화, 체육 등의 시설확충은 물론 주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어 졌다는 결과가 나온 바가 있습니다. 반대 측에서 주장하고 있는 농촌지역 소외론은 일부 기득권층에서 주장하고 있는 반대논리에 불과할 뿐, 실제로는 모든 면에서 교육, 문화, 복지, 체육 등 삶의 질이 훨씬 더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여섯 번째, 읍면 인구가 도시로 이동됨에 따라 교육환경은 열악해지고 문화혜택은 사라지며 무안지역 상권이 붕괴되고 농촌경기가 침체되며 무안군청 존치도 걱정에 대한 대치도 물으셨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의 읍면지역은 인구가 감소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 이와 같이 농어촌지역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이유는 농어촌이 도시지역에 비하여 교육과 문화적 환경이 열악하여 젊은이들이 도시로 이동하고 출산율 감소 등으로 이어지면서 공동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인구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농어촌지역에 대해 양질의 교육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 우리시도 과거에는 광주권과 수도권의 유출이 심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목포교육발전 계획에 따라 체계적인 교육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지금은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통합이 되면 무안과 신안지역에도 목포와 같은 교육정책을 적용하고 정부에서도 통합지역에 특목고나 자립형 사립고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므로 통합시의 역량으로 이와 같은 학교를 적극 유치하면 교육여건은 오히려 좋아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 그리고 일부 반대 측에서는 군 청사가 사라지기 때문에 기존 통합지역인 승주읍과 함열읍을 예를 들면서 통합반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통합 후 군청사가 없어졌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나타났습니다만 우리의 경우는 통합청사나 구청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청사이전으로 인한 문제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 통합시 청사가 무안군민이 희망하는 지역으로 된다면 오히려 더 상권은 지금 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통합이 되면 기업도시 조기착공 등 각종 지역현안사업이 조속히 해결되고 국비 예산지원에 따라 각종 시설공사가 추진되면 지역건설경기가 활성화되고 자금회전과 소비지출이 늘어나 장기적으로는 무안읍의 지역상권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도 기대합니다. - 참고로 기존 40개 도농 통합시 성과분석 자료에 따르면 통합 이후에 3차 산업의 종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의 농어촌 인구감소율이 지난 10년간 32%에 비해서 승주지역 인구감소는 통합전인 95년 74, 218명이었습니다. 그에 비해서 2007년도에는 70,627명으로 5% 정도입니다. - 그래서 전남평균치 보다는 훨씬 적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 통합 후의 인구감소는 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른 군지역의 인구감소보다 적다는 것이겠죠, 무안지역을 보면요, 남악지역을 제외하고 통계를 낸다고 하면 24% 감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행스럽게도 남악지구 때문에 무안인구가 정체되어 있고 좀 늘었습니다. - 일곱 번째, 무안군 출신 의원들이 노력해도 수적 열세로 농촌지역에 낙후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이에 대한 해소방안은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기초지방단체의 의원 수는 도 조례에 따라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2009년도 현재 목포지역이 22명, 무안군이 7명, 신안군이 10명이 되겠습니다. 숫자상으로 농촌지역의 의원수가 부족합니다. - 그러나 기존 도농 통합시의 경우 통합시 지역개발 지출비용 및 도시계획정비사업비를 조사한 결과 도시지역보다 농촌지역의 지출비용이 오히려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농어촌 지역 의원수가 적어 그 지역이 낙후된다는 이 결과를 보더라도 기우에 불과합니다. - 또한 통합이 결정이 된다면 무안군, 신안군, 목포시에서 각각 동수로 선출된 통합추진위원회가 구성되고 여기에서 중요한 사항이 결정됩니다. 그래서 의원정족수에 대해서도 목포시의 의원 수에 비해 무안군, 신안군 지역 의원수가 목포보다 한명 더 많거나 같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행안부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또 행안부에서도 약속한 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의원 수 열세에 따른 통합시의회에서도 농어촌 지역 낙후문제는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보겠습니다. - 여덟 번째, 통합시 청사 설치에 대한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여 주시고 공무원정원이 축소되어 신분상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방안을 물으셨습니다. 이번 통합이 이루어지면 우리지역에서는 한 개의 통합청사와 3개의 구청을 설치할 수가 있습니다. - 이에 따라 통합청사 위치는 통합시 명칭 등 통합에 따른 주요 사항은 무안군, 신안군, 목포시에서 각각 동수로 선출된 통합추진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또 통합시의 청사는 무안반도의 중심지역인 무안군 지역으로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이렇게 되면 신안과 목포주민들이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구청을 신안지역에 한개, 목포원도심권에 하나, 남악과 하당지역에 하나를 둘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또한 통합에 따른 공무원들의 신분보장에 대해서도 일부 공무원들이 근무지의 변화와 감축에 따른 승진문제 등에 대해 염려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 그러나 이번 자율통합은 행정안전부에서 이미 발표한바와 같이 목포, 무안, 신안의 현 공무원의 신분보장을 위하여 현 정원을 10년 동안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지역의 경우 3개 시·군의 현재정원이 2,441명입니다. 향후 10년간은 정원변동도 없을 것이고 감원도 있을 수가 없다고 보겠습니다. - 또 세 개 구청이 따로 설치되기 때문에 현재의 근무지도 보장되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승진 인사는 사전합의 된 지역별로 승진비율을 적용하고 전보인사는 지역을 고려하여서 본인의 희망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간다면 이번 자율통합으로 공무원들의 신분상 불이익을 당하는 일은 확실히 없을 것입니다. - 아홉 번째, 통합반대추진위원회에서는 통합이 되면 무안은 목포의 식민지로 전락하게 되며 통합이 정치인들의 밥줄인가 하며 지방선거가 임박해 논의되는 통합은 그 실효성이 떨어지고 지역 색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해소책을 물으셨습니다. - 무안반도 통합 추진은 1994년부터 지금까지 총 네 차례 시도하였고 이중 세 차례 주민투표를 실시하였으나 무안군민 일부주민의 반대로 인해서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지금까지 통합이 추진될 때마다 반대 측의 험악한 반대운동으로 대다수 찬성 측 주민들의 의견이 묵살되었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 이번에도 통합이 되면 특정지역이 목포에 흡수되어 식민지로 전락할 것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정치적으로 사용하면서 반대를 선동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찬성 측 추진위원장이 통합에 찬성한다는 이유로 반대 측으로부터 모욕적인 언사와 폭행을 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 하지만, 이번 통합은 2014년에 일률적으로 법률에 의하여 이루어질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앞서서 정부방침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것이며 이번에 통합되지 않으면 정부 지원 혜택이 전혀 없이 2014년에는 법률에 의해 강제적으로 통합되기 때문에 이번 통합에는 정치적인 논리나 이용이 있을 수는 없다고 보겠습니다. - 따라서 우리시는 정부방침과 통합의 당위성 그리고 통합시에 주어진 효과 등을 주민들에게 충분히 홍보해서 일부 주민들이 반대 측의 잘못된 논리에 혼란스러워 하는 문제점을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열 번째, 농어촌 혜택보호를 약속하고 있으나 통합이 되면 각종 세금이 늘어나 생활이 어려워 질것이라고 걱정하고 있는데 세금경감대책은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현재 자율통합이 추진 중인 지역에 대한 법적 제도적 뒷받침을 위하여 여·야 국회의원 발의로 지방자치단체의 자율통합 지원을 위한 특례법 제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물론 이 법이 통합되어야 만이 12월 초에 실시하는 주민투표도 가능합니다. - 특히 기존 농어촌지역에 주어지는 혜택을 보장하기 위하여 통합으로 인하여 종전의 지방자치단체 또는 특정지역이 누리던 행정상 재정상의 이익이 상실되거나 그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부담이 추가되어서는 안 된다는 불이익 배제의 원칙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도서지역이나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적용되는 각종 세금이나 사용료, 수수료는 통합전과 같이 제공됩니다. - 그래서 하등의 불이익이 없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특히 영농·영어자금 지원혜택도 변함이 없도록 법적으로 보장받게 됩니다. 또한 농어촌지역 자녀에게 주어지는 대학특례입학자격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래서 도서지역에 지원되는 선박운임 보조금 등도 전혀 변동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불이익을 전혀 느끼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 오히려 통합시 복지정책의 강화로 농어촌지역 65세 어르신들에 대하여 저희시가 추진하고 있는 목욕이든지, 이·미용료 지원과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건립할 수도 있습니다. 또, 의료서비스 지원 등으로 오히려 주민들이 받는 혜택은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일부 반대 측에서 무안시 승격추진을 이유로 통합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 만일 통합되지 않고 무안시로 승격된다면 이러한 기존의 농촌지역에 대한 특별혜택은 전혀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도시와 같은 세금제도들이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이번 통합으로 농어민들이 부담이 늘어난다는 반대 측의 주장은 농어민을 기만하는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무안시 승격을 주장하면서 농어촌 피해를 얘기한다면 정말 얘기가 안 되겠죠? - 마지막으로, 자치단체가 자구노력으로 통합하게 되면 그 지원책은 무엇이며 실효성이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정부에서 자율적으로 통합지역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전 부처가 참여를 해서 인센티브 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7개 부처가 내놓은 인센티브 안이 있습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시장님께서 답변내용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 내용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시는 이러한 통합의 당위성과 효율성 그리고 정부추진방침 등을 적극 홍보해서 무안반도 지역주민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자율적인 통합이 성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기정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