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건축과장님이 사회체육시설에 대해서 또 그리고 어느 특정 단체보다는 우리 서구민의 체육복지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
더이상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본 사회자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서구에 체육시설은 많이 있을수록 우리 서구민의 복지증진이 됩니다.
더 나아가서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여러 체육시설이 많이 산재돼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 기름 한방울도 아끼는 IMF 제2의 위기가 된다는 말들도 있고 겨울철 동절기 약 2-3개월 몇시간 사용하기 위해서 1천 7백만원 예산과 아울러 전기요금을 부담해야 된다는 것은 본 위원장이 생각하기로는 좀 과하자 않느냐, 더 나아가서 그 돈 1천 7백만원이면 작은 체육시설 서너개를 더 만들수 있지 않을까 이런 차원에서 어제 사회건설에서 심도있게 다뤘던 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서구에 산재돼 있는 체육시설 야간등을 달아야 된다는 장소가 18군데나 됩니다.
그분들한테 대응할 수 있는 대안을 가지고 오셔서 말씀을 하셔야 되는것 아니냐 이렇게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나 달면 열개를 해드려야 되고 특정 특권에 대한 얘기가 난무하게 됩니다. 좀더 심사숙고하게 정말 심도있게 진정으로 서구를 위한 이러한 시설이 되어야되지 않겠냐 하는 뜻에서 제가 감히 말씀 드렸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의견 또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의견이 없으시면 사회건설위원회 소관을 먼저 했으니까 총무위원회를 하고 총무위원회 심사가 있는 동안 다른 과장님들은 없무에 복귀하셔도 됩니다. 복귀하시고 이의가 있으신 실.과장님들은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강영모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