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총무위원회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어제 총무위원회에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의 건을 논의하면서도 관계부처에 몇가지 사항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여기 자료가 와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다섯가지 사항을 요구하면서도 내가 과연 이 자료를 요구하면서 원칙과 순서에 맞는 요구를 하고 있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도 잘못되고 있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불가피하게 몇가지 사항을 요구했던 것입니다. 다행히도 다섯가지 사항 중에서 우리가 요구한 사항이 100%가 여기에 자료가 와 있지 않습니다만은 몇가지 사항은 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이 얘기를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원칙과 순리에 어긋나 있는 사항을 몇가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총무위원회에서, 우리가 과연 총무위원회에서 일을 다하고 있는가 못하고 있는가와 결부되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먼저 임시회때 총무위원회에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의 건의 조례를 통과시킨 적이 있습니다.
또한 그것과 연계해서 여기에 나와 있던 자료와 마찬가지로 대상사업 범위, 썰매장 운영이라든가 문화회관 운영, 노인복지회관 운영 등등이라든가 이것을 구청에서 직영으로 하고 있던 것을 전면 폐지했던 사항이 있습니다. 이 폐지를 했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이냐 관리공단 설립건을 연대해서 갖고 있었기 때문에 돼있었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게 해놓고 총무위원회에서 질질 끌면서 총무위원회 위상을 실추시키고 총무위원회에서 할 도리를 못하고 있다, 다행히도 어저께 11월 전까지는 검토보고를 해서 심사숙고해서 다루겠다 이렇게 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러면서도 어저께 집에 들어가서 상당히 고심을 하면서 과연 이것이 우리가 연대를 갖고 계속적으로 한 과정을 봤을 때 이렇게 해도 되는 사항인가를 스스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총무위원님들 이 자리에도 많이 계십니다마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심사숙고해서 이것을 분명히 가부의 결정을 내려야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면서 본 위원의 말을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