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종범 의원 발언
위원 - 1-1페이지에 보면, 시민과 소통하는 화합과 협력시정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물론 중점시책이니까 이렇게 말씀하겠지만 지금 추진계획을 보면, 첫 번째, 시정포럼을 통한 시민감동 행정 대안 모색, 내년 4월쯤 한다고 그랬고요, 그 다음에 시민참여 피드백, 밑에 몇 가지 사업시책, 행사, 축제, 이런 과정들이 있겠는데요, 저는 시장님이 연초 초도순시를 동별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현재 주민들하고 직접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중요 해당부서들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복지문제라든지, 또 교통문제라든지, 또 몇 가지 이렇게 중요부서들이 있는데, 주민들하고 밀접한 부서들이 있습니다. 또 건설과, 도시과도 해당이 되겠죠. - 그래서 찾아가는 행정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보면 동 어떤 기능 축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보면 그 업무를 거의 그렇게 감당하게 하면서 인원만 축소해 놨거든요.
그 주민자치센터 하면서. 그래서 찾아가는 행정이 뭐냐 하면 결국은 동에 과다한 업무만 과중시켰어요. 그래서 동 직원들이 오히려 과중한 일만 이렇게 하게 됐는데, 그리고 과연 이것이 그렇게 효율적인가 하는데서는 의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목포시 실·과가 오히려 1년 계획을 세워서 22개동을 순회하는 것이, 그리고 직접 주민들을 예를 들어서 참여해서 그분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이 참여하는 행정이고, 실천하는 행정이고, 찾아가는 행정이라고 저는 봐지거든요. - 그래서 오히려 현재 이렇게 국한해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년에 오히려 사업계획을 시장님 초도순시에 각동 방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시장님이 가다 보면 거절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엔가에 이런 제안을 했는데, 차라리 시장님 초도순시를 격년제로 하고, 한번은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시정보고 형태로 하고 한번은 그렇게 각 동에 찾아가는 것도 격년제로 했으면 좋겠다. - 왜 그러냐 하면 시장님이 찾아가다 보니까 요구하는 것은 많고 시장님도 어떻게 보면 선출직이다 보니까 대놓고 거절을 못 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연도에 가면 왜 시장이 약속해 놓고 안 해줍니까! 그러면 우리 목포시가 1년 예산 계획을 세웠던 것 외에 각 부서들이 그것 때문에 건설과나 몇 군데, 사회복지과도 마찬가지고, 1년 내내 예산 때문에 굉장히 아마 숨고르기가 힘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는 오히려 각 과에서 순회를 하는 이 행정이 오히려 찾아가는 행정, 실천하는 행정, 주민들의 참여하는 행정이 아니겠는가 생각해서 제안을 드립니다.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