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김병철 위원입니다. 지금 추진사항인데 53쪽에 생활쓰레기 수거업체 동별구역 문제인데 이게 구역이 97년도에 정해진 구역이거든요 ? 거기다가 그동안에 쓰레기행정에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이 열심히 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향후 음식물쓰레기가 절감됨으로서 업체에 수입도 감소되는 이런 운영의 문제점이 발생되리라고 예견되고 있고 이런 것으로 봐서는 업체들의 어떤 문제나 또는 재정여건 운영상의 미비점 이런 것들을 감안한다면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대두될 수 있다고 볼 수가 있는데 이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업체들의 어떤 빅딜내지는 이렇게 운영되어야지만 될 수 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올수 있다고 보거든요 중량이 감소되니까 ? 그래서 그것을 연구검토 해야될 것이고 지역구분이 분명히 세밀히 쓰레기대행비도 절감되는 형태로 조속한 시일내에 검토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추진중에 있다고 하는데 추진중이 1년째 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참고해 주시고 적극 검토를 바라고 업무보고 39쪽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시행이 있는데 그전에 민간위탁 사업으로다가 음식물쓰레기처리장을 계획한적이 있었거든요 ? 그런데 업무보고에 보면 2001년 하반기 광역소각장이 준공되고 또 지금 업자들로다가 수거가 되고있고 그다음에 수도권 부천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