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우리 구청이 모든 공사 발주를 11월말, 12월 돼야 발주를 합니다. 발주하는 게 그동안 물론 집행하지 않으면 이자 몇 푼 떨어지겠죠. 그러나 강남구청이 연말에 이렇게 급속하게 발주를 하다 보니까 또 그것이 아마 우리 조달청에 발주의뢰가 들어갔다 해도 조달청에서도 아마 뭐 늦어버리는 것 같아요.
늦어버리는 이유가 우리 강남구청에서 급하지 않다고 노티스를 하니까, 통보를 하니까 뭐 그런 결과가 유출된다고 본위원은 지적 하는 건데 너무 한꺼번에 몰아서 공사를 발주하고 공사 발주를 한꺼번에 해 놓으면 관리가 제대로 안돼요. 1년 연중에 직원들 그렇다고 봄부터 가을까지 놀지 않잖아요. 업무분장 차원에서도 이렇게 연말에 몰아서 공사 발주하는 것은 우리 재무과에서도 1년 예산 편성되고 나면 예산편성 된 거 뻔히 알잖아요.
뭐 좀 그런 거는 좀 내년도부터라도 이렇게 연말에 발주하는 그런 행위는 좀 근절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중에서 7쪽 마지막 항목에 보면 체납징수에 대한 재산조회, 재산압류 등 사후조치에 매진을 하겠다고 했는데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의한 재산압류 실적을 자료 좀 주시고요. 이거는 지금 세무과에서 할 일인가요?
재무과에서 할 일입니까? 재무과 업무지요, 업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