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위원 220억. 그런데 2004년도에 150억을 집행을 했고 2005년도에 160억을 집행을 해서 310억을 집행 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보유액 보다도 집행액이 많은지 이게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또 쭉 우리가 그 재정운용기금을 관리하고 있다가 왜 2년간에만 걸쳐서 사용을 하게 되었는지 답변해 주시고요. 29쪽 마지막입니다. 29쪽 구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액입니다.
보통 우리가 구유재산관리계획에서 승인을 해 준 금액보다도 나중에, 나중에 우리가 감정평가를 거쳐서 실제 사는 금액은 적습니다. 그게 당연하죠. 그래서 2005년도에 논현동 주차장 건설할 때에도 우리가 72억을 예산승인을 해 주었는데 56억에 샀고 그 다음에 음성군 금왕읍에 우리 납골당도 24억을 배정을 했는데 18억에 샀습니다.
그런데 삼성동 노인문화복지관이 6억6,400을 예산승인을 해 주었는데 6억,6465만원 더 많이 들여서 샀다는 말입니다. 왜 더, 물론 뭐 감정평가가 더 나와서 샀겠지만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지 그리고 지금 우리가 감정 그러니까 예산편성을 하고 감정평가까지 시간이 많은데 잘못 하면 감정평가 회사들하고 담합하는 수도 있어요. 이것은 형사죄인데 담합을 하든지 해 가지고 이미 구청예산은 확보가 되어 있으니까 감정평가사하고 짜고 더 해 먹는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옛날에 또 수사도 한번 받은 적도 있었고 어느 구청에서는.
그래서 과연 이런 문제를 철저히 하고 있는지 여기까지 답변을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