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건 지금 말씀을 그렇게 하셨는데 보면 녹지대 위험수목을 교체한다든지 청담공원의 배수로지만 초화류를 식재한다든지 불과 이것이 며칠사이에 800만원, 900만원이 분할해서 수의계약을 했어요. 이런 종목들은 불과 며칠사이인데 합쳐 가지고 G2b 방식으로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너무 분할해 가지고 한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내가 보니까. 1,000만원 이하로 해 가지고 내용은 다 비슷비슷해요.
물론 장소는 달라, 장소는. 하나는 청담공원이고, 하나는 가로변이고 그런데 그것은 운영의 묘를 살린다면 사실상은 같이 해야 되지 않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거 한번 138개를 수의계약 했는데 한번 보십시오.
분할해 가지고 한 것이 맨 끝에 연말 일수록 많아졌어요, 연말 일수록. 138번, 137번 960만원을 수의계약 했고, 그 다음에 그 아래 990만원을 수의계약 했고 불과 10만원사이 때문에 수의계약을 했어요. 그걸 누가 믿어주겠습니까? 10만원 사이 때문에 수의계약 한다는 사유를 연말에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