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폐쇄도 현실적으로 어렵고 할 수가 없습니다. 에스텍 요원 9명 가지고, 3명 가지고는 되지도 않고 그러니까 현장발생 보고를 하는데 못하게 예방조치를 해야 되는데, 예방조치도 이 사람들 가지고는 못해요.
할 수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지주를 중심으로 해서 공무원 한 사람 배치하고 아니면 용역근무가 꼭 필요하다면 용역근무자 3명 토지주 책임자 3명으로 해서 2인 1조로 해서 발생만 못하게 하고 하는 그런 업무만 해야지 구룡마을 주민자치회에서 보고한 바에 의하면 7월 1일날 증축한 것, 10일날 폐쇄한 것, 4월달에 공가 수리한 것, 이것을 상황실 직원들한테 계속 보고를 했다고 그러든데 이런 것이 약 한 20여건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한 조치가 전혀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이것 왜 안했느냐고 과장님한테 따지면 과장님 답변 못합니다. 할 수가 없어요.
여기는 자진철거하고 그 사람들 스스로가 주민자치회 둘이 경쟁 관계이기 때문에 서로가 감시하고 서로가 못하게 해서 해야지 구청에서 그리고 용역직원 9명이 아니라 90명 갖다 놔도 조치 못합니다. 한 건도 철거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지역이기 때문에 근무하는 방법을 내년부터는 좀 개선했으면 좋겠다.
제가 누누이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그런 방법을 좀 택해서 용역 인원을 줄이는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기왕에 질의시간이 돌아왔기 때문에 공원녹지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대모산 자연 토지 매입하는 거 작년도에 27억을 들였는데 추경에 177억이 들어가는데 앞으로 나머지는 전부 다 서울 시비로 구입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서울시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계획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하셔가지고 지금 서울시에 우리 시의원들 전부 쟁쟁하신 분들입니다.
얼마든지 따올 수 있고 또 서울시장도 우리 강남출신이고 할 수 있는데 집행부에서 너무나 소홀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것을 좀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해서 따올 용의는 없는지 답변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