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요. 이제 그 말씀은 충분히 이해를 하겠는데. 그래서 이제 재활용선별업무가 어떤 테크닉이나 스킬을 요구하는 작업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단순 작업이에요. 그래서 지금 거기에 종사하고 계시는 환경미화원들의 급여가 4천만원 거의 평균에 육박합니다. 연봉이. -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일용직이나 이런 사람들이 충분히 그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을 팀장은 제외하고 팀장 격으로 해서 한분이나 제외하고 나머지는 현장으로 투입을 했을 때 그러면 13명 채용할 것을 4명만 채용해도 되고, 이렇게 하면 사람하나 늘리고 줄이는 게 경비부담이 굉장히 큰 것 아닙니까? - 그런 것도 검토를 해 보셔야 되는데, 그때 말씀을 드려가지고 채용할 경우가 발생하면 이 인원을 대체하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인원 그대로 놔두고 또 채용을 하더란 말입니다. - 이게 시비집행의 어떤 비효율성도 되는 것이고 그렇습니다.
진짜 1백만원이나 그 선이면 충분히 일용직 근무해서 선별장에 투입을 할 수가 있어요. 거기 임금의 3배, 4배가 되는 고 임금자를 거기에 놓고 또 채용한다는 게 낭비의 전형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