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저번에도 업무보고 할 때 누차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때 분명히 국장님 답변이 앞으로 당분간 환경미화원 채용은 없을 것이다. 채용할 사유가 되면 재활용선별장에 있는 환경미화원을 거기로 배치하고, 그게 이제 물론 환경미화원분들이 고생을 하시는 것은 다 이제 우리가 주지하다시피 아는 사항이지만 지금 재활용선별장에서 선별만 하는 아주 기본적인 단순작업입니다. - 그래서 일용직을 거기에 투입했을 경우에 임금이 3분의 1, 4분의 1까지 최소 3분의 1까지 떨어지는데 그렇게 고임금 그것도 경력이 많으신 분들.
이를 테면 연봉이 많으신 분들이 재활용선별장에서 재활용선별을 하고 계신단 말입니다. 그게 이제 어떤 예산낭비의 전형이라고 보이는데 그렇게 해서 또 거리의 환경미화원이 투입이 될 그런 T/O가 부족하다하면 선별장에서 그렇게 재배치를 하기로 그렇게 하고, 환경미화원선발은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그렇게 누누이 말씀을 하셨는데, 갑자기 또 환경미화원 선발을 하더란 말입니다. - 재활용선별장에 있는 인원 열 몇 분인가요?
열 세 분인가요? 그분들 그대로 놔두고. 그러니까 이게 나중에 재활용선별장이 그때 동네에 위탁되기로 안 했습니까?
그런데 그것도 대양산단과 맞물려서 이주가 되고 하니까 어떻게 좀 불투명해지기는 했는데 그걸 위탁을 하고 나면 그 남은 또 환경미화원분들이 몇 분이 더 계시잖습니까? 그런데 이번에 또 열 몇 분을 채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