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시정신문이나 구정신문이 그렇게 신속하게 알아가지고 업무에 주민들이 대처할 만한 내용이 아니에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서울신문이나 문화일보를 보는 것 이상으로 시정신문을 봄으로 인해서 우리 강남구 소식을 비롯해서 타 지역소식을 충분히 접수할 수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난 그래서 오히려 문화일보나 서울신문보다는 이 시정신문을 많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
그리고 아까도 여러 사람이 말씀을 드렸고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자꾸 구청장실을 들먹거려서 좀 미안하긴 합니다마는 구청장실에 보는 게 쭉 따져보니까 30가지입니다.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 지역신문, 서울신문, 문화일보 하니까 30가지예요. 30가지 매일 제목이나 한번 떠들어 볼 수 있겠습니까?
이러지 말고요. 좀 자꾸 뭐 예산이 공동세가 뺏기느니 예산이 많으니 적으니 하지 말고 신문을 구독하는데 6억이 들어간다, 이것 한번 깊게 생각해 보세요. 17가지 18, 30가지 보는 중에서 신문이 중요한 신문 자기 집에서 통상 주요 일간지 중에 하나쯤은 다 봅니다, 집에서.
그런데 사무실에 와서 한 30가지를 갖다 놓고 보지도 않는 것 쌓아 둘 바에는 공보실에서 중요한 것을 요약해서 줍니다. 그럼 거기에서 더 확인하고 싶으면 공보실에 연락해서 그 신문 가져와 보라 그래서 상세하게 다른 것도 볼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기관장인 구청장을 들먹거려서 다시 한번 미안하기는 합니다마는 이런 문제를 감안해서 한번 잘 조정을 해 보세요.
무조건 자꾸 타당하다고 이유만 대지 말고 그냥 누가 봐도 이해가 안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