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한정훈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접근성 관계는 어느 지역보다도 월등하다고 봅니다. 접근성은! 그런데 단 하나 터널로 인해서 복잡성 있는 교통관계나 이제 좀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좋은 방법인 것 같고, 지금 우리 목포시 재정실정은 표를 보면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목포시민이나 전국적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 경찰서를 꼭 거기로 옮기면서 따로 사야 되는가. 거기가 70억원이고 또 이전을 하면 1백억원에 가까운 금액이 들 텐데. 그러면 또 빚을 내야 된다는 얘기인데, 채권발행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죠.
그런 문제가 따르고, 또 지금 여기에 보면 땅이기 때문에 그 뒤 26페이지를 보면, 경찰서 재산위치도 및 현장 사진이 있거든요. 그 위쪽으로 하면 1,500평 정도 늘릴 수 있어요. 그러면 1,500평을 늘리면서 15억원이면 끝나거든요. 15억원도 안 들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 그러면 이 건물을 45억원에 지어서 그것을 다음에 입찰해서 하면 그것이 5억원을 받을지 10억원을 받을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할 필요가 있냐.
접근성 관계는 어디 보다도 제일 좋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꼭 조선대학교 땅만 사서 거기로 옮겨야 되느냐. - 또 이것도 부족하다고 하면 그 위쪽에 보면 위치도 보세요.
저 위로 올라가면 청산푸른아파트 밑까지 공유주택이 되어서 거기까지 하면 한 4, 5천평이 늘어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이 돈으로 지은다고 하면 한 30억원, 40억원이면 어마어마한 평수를 가지면서 구)건물은 그대로 그 위치를 살리면서 시민에게 치안이나 모든 행정 같은 것을 원활하게 하는데, 저기 지금 화물주차장으로 거기 안 쓰고 있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화물주차장으로 쓰고 있고 원활히 잘 되고 있어요. 그것을 갖다가 꼭 사서 거기로 옮겨야 되느냐.
또 그런 문제도 따르고. - 국장님, 제 생각 같아서는 꼭 이 조선대학교 부지를 사줘야 될 입장에 있다고 하면 지금 화물주차장으로 되어 있으니까 화물주차장으로 해서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올리고, 현재 경찰서 뒤 주위를 확장해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공유재산 등기를 유치하게 올리는 것이 내 생각에는 맞다. - 또 한 가지를 보면, 제2청사를 말씀하시고 저기의 활용도나 이런 걸 이야기하셨는데, 지금 신중앙시장 신축부지를 행정타운 하는 데가 얼마듭니까? 83억원인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