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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일수 의원 발언

165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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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여러 가지 말씀 나왔잖아요. 그것을 실질적으로 보는 방법을 이렇게 한번 해 보세요. 이제 앞으로 과부터도 마찬가지이지만 전체의 흐름이 신문의 구독보다는 지금 다 공중파나 여러 가지 쭉 인터넷 이렇게 방향이 다 바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신문 저 솔직히 얘기해 가지고 하나 보기도 힘들어요, 하루에 보기는. 그게 대세라는 말이에요. 대세는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쭉 해 온 것은 아마 10년을 해 왔는지 20년을 해 왔는지 다 그냥 이렇게 한 방법의, 신문에 의한 방법을 했는데 이것은 바뀌고 있다는 거예요, 추세가.

홍보의 추세는 이제는 신문에 의한 추세가 아니고 분명히 케이블 방송이든 아니면 여러 가지 해 가지고 이게 바뀌고 있어요. 신문들이 자꾸 폐쇄 되잖아요. 적자가 되고 그러니까 소위 그런 기본적인 것에 관한 것을 분명히 짚어가지고 같은 예산 들이더라도 좀더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해야지 그냥 뭐 옛날에도 그랬고 이렇게 쭉 하니까 소위 지금 위원들이 걱정하는 것은 그 예산이 제대로 효율적으로 해 가지고 쓰고 가고 있는지 제대로 보고 있는지 어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건지 그러나 분명한 대세는 신문에서 다 지금 넘어가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것을 잘 보셔야 효율적으로 갈 수 있으니까 이것에 관한 것을 한번 강제로 하는 방법도 있을 거예요. 예산 전체적으로 일단 부수를 한 20% 줄여가지고 그렇게 해 보고 불편이 어디서 나온다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어요. 그렇게 하고 그 돈 남은 것 예를 들면 다른 무슨 케이블 방송이나 이렇게 해 가지고 매체를 바꾸어 가는 방법, 그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시면 1년 후에 가서 효과를 볼 수 있고 그렇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