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개별공장 또는 업체의 개별수요를 위한 어떤 매입대상 토지가 아니고 지원시설부지로 당초 설계가 되었고, 또 실제 그렇게 돼 있었기 때문에 매각이 안된 겁니다. 굉장히 위치가 좋기 때문에 초기에 매각이 될 수 있는 부지임에도 불구하고 매각을 안했던 이유는 그것이고. 그런데 2년 전엔가 이걸 묘하게 그때 당시에는 개별업체의 어떤 수요 때문에 이 필지를 분할해서 공장용지로 만들어서 개별업체에게 매각하려고 추진했어요.
그러다보니까 지목이 공장용지로 바뀌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기가 C&중공업이 위치적으로 부도처리되어서 산단 전체적으로 활력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마는 여기는 어떤 업체든 간에 공장이 들어오기만 하면 즉시 주차문제가 아주 폭발하게 돼 있는 지역입니다. - 그래서 여기 지역은 설사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유로 인해서 매입한다고 할지라도 절대로 다른 용도로 사서는 안 되고 지목을 다시 지원시설용지로 가능하면 바꿔서 이 지역업체들을 위한 주차장이라든가, 기타지원시설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합니다.
그렇지 않게 되면 현재도 공장이 한개 공장, 목포조선 같은 공장 한개만 활발하게 움직여도 주차장이 없어서 난리거든요. - 그런데 전체적인 어떤 조선시설업체들이 가동되기 시작한다면 이 문제에 대한 대책, 주차문제에 대한 대책이 심각해질 우려가 있고 이미 그런 걸 경험했기 때문에 반드시 이 문제는 지원시설용도로서 주차장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타당하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