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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281회 제3관광경제환경위원회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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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가스는 전라남도하고 협약을 합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100미터에 30세대가 안 되는 지역에 대해서 공급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오해가 있습니다. 공급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예를 들어서 공급관에 대한 공사비로 우리가 부담을 할 테니까 가스설치를 해 달라 하면 해야 됩니다. 해 줘야 됩니다.

그것이 기본원칙이에요. 그런데 우리 도시가스회사에서는 자기들이 민간기업이고 해서 그냥 프리한 것처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굉장히 오해의 소지가 있고 그 부분은 제가 집행부하고도 충분히 공감한 내용입니다.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사항들이 자꾸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같이 고민해서 일단 도시가스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 주시고, LP부분은 뭐냐면요, 어차피 우리 목포는 도시가스가 죽어도 공급이 안 되는 지역이 많습니다. 산악지대도 많이 있고 고지대가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LP에서 보급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핵심내용이 탱크하나를 시설해서 100세대에서 150세대까지 보급을 하겠다는 것이, 가격도 도시가스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서 공급하겠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확인을 했고, 또 필요하면 여기서 같이 나중에 토론도 할 수 있습니다. 그 협회분을 모셔놓고 그것이 정확하게 규칙으로 정리가 됐을 때 그것을 서로 상호 이해할 수 있는 규칙이 만들어지면 통제하고 관리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그리고 여기서 그냥 조례제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거짓말을 하거나 이럴 수 없는 부분들을, 진실성들을 좀 확인을 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봐 주시고요. - 그리고 하나 예산문제입니다.

예산은 우리시에서 6억원으로 저는 편성한 지 모릅니다. 서조원 위원님께서 확인을 하셨는가 본데, 저는 이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얼마든지 시장이 노력을 하게 되면 예산은 이제 추경에라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몇 십 억원 한꺼번에 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1년에 한 10억원에서 15억원 사이에서 예산편성해서 여기에 합당된 조건을 가진 업체들이 먼저 영업을 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경쟁적인 차원에서 도시가스라든가, 시민들 입장에서는 LP가스 청정에너지를 보급한다고 한다면 그 이상 더 좋은 일이 없지요. 그래서 그런 대국적인 부분에서 검토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