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조원 의원 발언
위원 - 도시가스에서 될 수 있으면 보조를 받지 않고 이것을 안 했으면 좋겠다, 차라리 장학기금을 내 놓으라면 내놓겠다, 제가 세 번 만났는데 그런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그 이유인 즉, 본인들이 시에서 지원을 해주더라도 도저히 공사비가 타당성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개인사업자이지, 어떠한 봉사를 하는 그런 단체가 아니고 시에서 허가를 해 준 단체가 아니다, 논란 소지의 이야기를 저에게 했습니다. 우선 저희들이 아쉬운 입장에서 몇 번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내를 하고 부탁을 하고 왔습니다마는 허정민 의원님께서 이렇게 발의하신 이 조례를 제정하게 된다면 결과적으로 해서 소외되고 또 이것은 본인한테 예의는 아니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 소외되고 정말로 돈이 없어서 이사 가지를 못하고 또 자꾸 연로하신 분들, 노후화되는 원도심을 살리는 길이 굉장히 막막하다는 생각에서 조금이나마 혜택을 주기 위해서 이 원도심 도시가스지원조례가 제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우리 허 의원님께서는 기왕이면 원도심이 아닌 주택도시가스 공급보조금지원조례를 이렇게 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지 않느냐, 왜 이것만 했느냐, 이런 얘기도 하신 것 같은데, 하여튼 저희들이 여기에서 잘 연구해서 허정민 의원님께 결례가 되지 않는 방안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저희들한데 좀 위임을, 저희들한테 미뤄 주시고, 또 하나는 이번에도 아시는 바와 같이 목포시 재정이 없어서 도시가스지원을 하기 위해서 지원예산을 12억원 정도 달라 했는데 반절로 뚝 잘라서 6억원 밖에 지원을 못한다 해서 그래서 앞으로 2014년까지 전체 원도심은 공급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한다면 10년 후에나 되지 않을까, 이런 참 아쉬운 생각도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심의해서 허정민 의원께 결례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