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개설을 해 놓고 나야 관리가 건설관리과로 오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72쪽에 보면 주택가의 불법 불량 공중선 정비내역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다른데 보지 않고 청담2동의 언북학교 뒷 블록을 가다 보면 26번지 그러니까 우방아파트에서 내려오다가 26번지 언북학교 쪽으로 이면도로 안에 이 공중선이 과거에는 너저분하게 늘어져 있었어요, 각 선이. 지금은 그나마 다행스럽게 묶어서 하나로 묶어는 놨는데 그것이 골목길을 가로지르게 되어 있습니다. 가로지르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골목길을 따라서 쭉 경계선을 따라서 전주가 박혀서 걸쳐져 있는 것은 그나마 보기가 괜찮은데 골목길을 가로질러 있는 선이 아주 상당히 불안해 보이고 우리가 흔히 소방차가 만약 통행해야 된다고 하면 소방차의 차고에 거의 걸릴 정도로 낮게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주거지역 내에 공중선들이 아직도 제대로 정리가 안되고 우선 눈가림으로 그나마도 묶어버린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공중선에 대한 정비가 실지 지역주민들한테는 상당히 혐오감을 줍니다. 물론 그 공중선을 쓰는 것은 주민들이에요.
쓰는 것은 주민들이지만 주민들 스스로 왜 저렇게 공중선을 어지럽게 관리를 하느냐고 어필을 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이 통신선, 전기선하고는 구별이 되요. 전기선은 전주에 맨 꼭대기에 매달려 있는데 공중선은 전주의 중간으로 매달았어요.
공사하기 편해서 그런 것인지 모르지만 그것을 좀 전선 높이에 밑가게 끌어올려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