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위원 노점상을 에스텍에다가 계속 주고 있지요, 몇 년째. 지금 현재도 26명으로 해 가지고 6억6,800에 에스텍에 주고 있는데 왜 안되나 이것을 한번 우리가 신중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스텍에 있는 직원이 사실 노점상하고 얼마나 관계가 있는지 이것을 한 번 연구해 보시고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에스텍 직원을 3월달부터 2월달 내년 2월까지, 계약을 하고 있지요? 1년 단위로.
그러면 연속적으로 에스텍 직원들이 계약을 계속 같은 직원이 올해도 하고, 내년도 하고 계속 하는지 이것이 상당한 문제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5년 전부터 에스텍에 준 연도부터 매년 계약직원의 명단을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아시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에스텍 직원들이 와서 사전에 정보유출을 하더라고요. 아시겠어요? 야!
우리 오늘 단속 나간다, 구청이 에스텍하고. 그러니까 치워라. 왜 에스텍 직원이 오히려 구청직원보다 노점상하고 더 친해요.
이런데도 과연 매년 이것 7억씩 줘가지고 에스텍에다가 아까 이석주위원이 이제는 에스텍을 하지 말고 우리 직원들이 단속할 방법이 없겠느냐고 말씀 하셨는데 이것도 신중히 한번 고려를 해봐야 되요. 그렇지 않으면 에스텍에 주지 말고 매년 업체를 바꾸든지. 그래 가지고 에스텍 직원하고 노점상 하고의 관계를 좀 차단할 필요가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 자료를 에스텍하고 쭉 했는데 에스텍 올해 26명 명단 또 이 사람이 몇 년간 우리 노점상 단속을 했는지 현황을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