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건설관리과장 입장에서 구청장을 동행해서 현장점검을 해 봤다. 그게 저녁 7시부터 밤 9시까지는 그 장사하는 사람들은 준비단계입니다. 그 현장에 나가지도 않은 상태였을 거고 그것은 구청장 눈을 가리는 전시행정 밖에 안됩니다.
실질적으로 그 포장마차가 성행을 하고 물론 그게 일종에 거리명물이 될 수 있다고 봐지기는 하는데 물론 수요와 공급이 떨어지니까 장사를 하지요. 장사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밤12시가 넘어서 밤11시 이후에 새벽1∼2시까지 새벽4시까지는 장사를 한다고 해요. 몇 시까지 합니까?
그러면 일과시작되기 전에 4시부터 6시 사이에 전부 철수를 하는데 또 4시부터 6시 사이에는 손님도 없어요. 옛날에 통금 있을 때는 4시 이후에 통행금지 있었는데 지금은 새벽에 술 먹고 좀 늦게 귀가하는 친구들이 속풀이 한다고 포장마차에서 한잔씩 하는 그런 양태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가 단속대상으로 삼아야 될지 아니면 그거는 묵인하고 넘어가 줘야 될 사항인지 그것도 한 번 심도 있게 검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