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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165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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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 과장님 우리가 꼭 1년 됐습니다. 복지정책과가 된 지가 꼭 1년 됐는데 앞으로 내년에 행감자리에서 이 자리에서 또 만나겠습니다마는 내년에는 정말 새로운 복지정책을 펴가지고 우리가 아까 말씀드리는 저소득층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정책을 마련하시고 제가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우리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북유럽 쪽에 제가 한 번 투어를 해본 적이 있고 의원 돼서도 한 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마는 저는 그렇습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가 아니라 진짜 우리 공무원들이 현재 복지분야에 계시는 분들은 그런 데 한번은 배낭여행이라든가 정말 가서 보고 와서 벤치마킹 할 수 있는 매일 여기 안에서 전문가하고 책을 보고 이런 것보다는 실제 그런 데 가서 몸담아 가 가지고 뭐 새로운 아이디어가 창출이 돼야 되는데 이런 것이 너무 부족하다 이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과장님이나 주민생활국장님이 나오셨으니까 그런 좀 이제는 창조적인 일을 하십시오.

이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벤치마킹이 돼야 우리 강남구 복지정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것이지, 그 안에서 있으면 맨날 나는 거기서 거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새로운 정말 저는 그렇습니다.

오늘 사업에 감사했던 여러 사업이 있습니다마는 이런 사업보다는 앞으로 그런 것이 더 중요하지 않는가 인재발굴 양성이 더 중요하지 않는가, 그래서 제가 한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이점 양해해 주셔 가지고 정말 새로운 강남구의 복지정책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