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오승원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아마 이런 계획들을 아까 네 개 단체 지원하는데 마지막으로 자율방범대 차량지원을 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어느 단체들이 예를 들어서 열악한 여건에서 봉사활동 하는데 10년 이상 20년 된 그런 단체들도 많아요.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차량 지원한다는 자체도 모르고, 그냥 이런 정보를 아는 쪽에서만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현재 집행부와 소통해서 이렇게 예산이 올라온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무엇을 지적하고 싶냐 하면, 이런 것들이 행정 자체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누구에게나 똑같이 기회가 주어져야 되고 형평성에 맞아야 된다는 겁니다. - 어떤 이해관계 때문에 누구는 받고 안 받고 이런 게 아니라 아까 말씀대로 예를 들어서 이런 원칙과 기준이 있다. 공공성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다.
원칙과 기준이 있다면 이런 건 홍보를 해야죠. 시에서 어떤 원칙과 기준을 놔두고 심사해서 우선순위에 의해서 주는 거죠. 그런데 저는 방금 네 개 단체만 주고 말겠다.
이건 정말 위험한 발상이다는 거죠. 한번 이런 시행을 했으면 어떻든지간에 어떤 원칙과 기준을 정해 놓고 거기에 부합한 단체가 있으면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