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물재생센터로 가는데 지금 탄천 물재생센터도 폭우가 오나 우기에는 그냥 방류할 수밖에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우수가 합류되어서 들어오기 때문에 양이 그때는 오버되어 버립니다. 처리능력을 오버되어요.
그때는 전부 방류를 하다보니까, 한강이 다 오염되는 거예요, 장마철에는. 그것이 관로가 분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개포 지구 이쪽으로는 전부 분리관로가 되어 있어 가지고 오수만 그쪽 탄천 물재생센터로 오수만 가는데 이쪽 강남 갑지역 쪽에 이쪽에 대치동부터 이쪽으로는 전부 우수하고 함께 내려가기 때문에 평상시 겨울철 같은 때는 물재생센터 가동이 정상으로 되지만 여름에 장마철에는 가서 보니까 그쪽에 실무자 답변이 그냥 방류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럼 전혀 오수가 지금 정화가 안되고 한강으로 바로 유입이 되어서 결국 또 그 물을 우리가 먹고 살아야 되고 이런 문제가 반복 되는데 이 문제가 제가 볼 때는 작년에도 얘기 했지만 지중화 사업보다는 이것이 우선 사업입니다.
이런 우선 사업을 미리 우리가 계획해서 공론화시키지 않고 자꾸 뒤로 빼고, 지금 전주가 좀 위로 간다고 해서 지금 그것이 우리 사는데 냄새나고 이렇게 하는데 그렇게 불편을 주지 않아요. 따지고 보면 관로 분리작업이 원래 우선 사업인데도 지금 뒤로 밀려가지고 예산만 타령하고 못 하겠다는 이런 사업을 치수방재과에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기획해 가지고 해서 공론화시켜서 우선 사업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그 작업을 안 하고 있으니까 이런 문제가 계속 후순위로 밀려서 따지고 보면 우리 방재과장님이 내 밥그릇을 못 찾아 먹고 있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하라 얘기지요.
자꾸 예산타령하고 뒤로 미룰 사항이 아니라는 거지요, 다른 사업에 비해서.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우선순위로 먼저 들어갈 사업인데 특히 아까 이강봉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강남이라는 상징적인 도시에서 대부분이 아직 합류관로를 통해서 내보내고 있다, 그 지역에 가면 소골목에 가면 아주 제가 자주 돌아다니다 보면 냄새가 엄청나요, 식당에서 나온 냄새하고 다 합류되어 가지고, 그것을 다 참고 살아라, 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그 문제를 주도적으로 치수방재과가 제가 볼 때는 주요 시책사업으로 연구를 하고 용역을 해 가지고 서울시에 예산을 요구할 수 있는데 까지 요구하고 우리 예산도 확보하고 아주 연차적 아주 단기간에 할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10년 이상 걸릴 거예요, 아마.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가지고 추진을 해 봐라 이겁니다. 그러면 계속 빨리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에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우창수위원이 질의 하셨던 지금 우리 그전에 재난관리과에서 하던 업무를 치수방재과에서 같이 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