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지금 치수방재과장님 "예. 알겠습니다."하고 현실 도피성 발언을 하지 마시고,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사항이에요. 우리 전혀 계획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 강남구에서 공무원들이 추구해야 될 사항이 시하고 협조할 사항입니다, 분명히.
지금 우수, 오수 관리 분리관로 개설사업은 서울시하고도 협조할 사항이고 그런데 이런 사업계획을 우리가 먼저 세워서 서울시에 예산을 요구하고 또 우리가 예산 내어서 그런 어떤 계획을 추진해 나가야 되는데 지금 그 엄청난 여름 되면 냄새가 나서 주민들이 불편해 하고 있는데 지금 예산이 많이 들어서 못한다, 이것은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서울시 예산을 확보를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지중화 우리 사람들이 우선 지중화 사업에 돈 몇 백억씩 들어가서 하는 것은 아까워하지 않으면서 눈에 보이는 것만 처리하고 지금 사람으로 말하면 속옷은 한번도 안 갈아입으면서 얼굴에 화장만 하고 다니는 꼴이에요. 이것이 지금 엄청 심각한 문제인데 이것이 지금 건축허가 나갈 때 개인 단독주택은 전부 우수, 오수를 분리관로를 다 만들게 허가가 지침은 정해져 있어요, 10여년 전부터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지로 집에서 분리관로를 만들어 나와서 밖에 나오면 합류관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갖다 연결해 버리는 그런 경우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이 소도로에 하수관부터 해서 큰 도로까지 분리배수를 하려면 물론 막대한 예산이 드는데 지금 우리 강남구에 하수관로가 전부 도매가 되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