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하나 제안을 하자고 그러면 과거에 7호선 전철 준공 공사를 할 때 삼성동, 논현동에서 쏟아지는 우수처리를 지하철공사하는 김에 지하철공사에 관 하나만 더 묻으면 된다고 그때 독려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우리 여러분들의 선배 건설국장 치수과장은 그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고 큰 소리를 쳤어요. 그런데 99년도 2000년도에 폭우가 쏟아져가지고 청담1동, 청담2동 일부가 침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삼성로에 90mm 하수관을 우수관을 새로 공사를 했는데 지금 분당선이 선릉역에서 지금 압구정역을 통해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청담동 논현동에서 쏟아지는 일부의 우수를 그 지하철 공사하는 공사장에 관 하나만 묻으면 내가 볼 때 서울시 예산 사업인데 강남구에서 입안을 하고 서울시에 요구를 해야 될 사항일 겁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여기서 관심 갖지 않습니다.
이것은 철도공사 사업인데 저것은 철도공사 사업이기 때문에 관심을 갖지 않는데 우리 강남구가 그런 문제를 선행해서라도 우리 논현동, 청담동에서 일부 빠지는 우수를 한강으로 바로 배출할 수 있게 지하철공사 철도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시설을 하는 것이 향후에 국고도 절감하고 우리 시비도 절감하는 그런 대책이고 주민들한테 안전을 보장하는 방법이고, 지금 우리 강남구가 서초구에다가 우·오수처리에 대한 보상금을 일부 부담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