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조원 의원 발언

281회 제5관광경제환경위원회2009-11-25

서조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아니, 그러니까 처음에 이것을 설계할 때 그 설계에서부터 쭉 이렇게 우리 위원들하고 접근하면서 이런 부분을 충분히 심도 있는 논의가 되어야 된다 하는 얘기입니다. 그러는데 일단은 의회에서 통과되어 버리니까 마음대로 설계 변경해 버리고 마음대로 고정식 만들어버리고 결과적으로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원도심 위원으로서 솔직히 굉장히 유감입니다.

제가 이것을 따지자면 한도 끝도 없어요. - 아니, 우리 시장님께서 뭐라고 했냐면 아, 이건 대반동에도 좀 갖다놓고 삼학도 앞에도 좀 갖다놓고 이렇게 해서 시각적인 효과를 더 넓혀가자, 그래서 관광객 유치를 해 보자, 이런 의도를 가지고 처음에 한 걸로 우리한테 말씀을 하셨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완전히 고정식이 되다 보니까 이게 무엇이겠습니까? - 이게 지금 또 삼학도에 한다면 컨트롤 박스를 또 만들어야 되고 그것을 이전을 해서 해수청 허가를 받아서 거기에 결박을 하고 또 연결하고 이런 부분의 경비가 얼마나 들어가겠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자, 여기 보십시오. 자산취득비 갖고 그 컨트롤 박스 하나만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도 1,076만원이라는 사무용품을 또 사서 넣어야 되지 않습니까?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