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 중에서 특히나 다중이용시설 여러 사람,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곳인데 아마 면적으로 하면 5,000㎡ 이상의 건축물이라든지 문화복지 공공시설 그런 것을 얘기할텐데 특히나 안전에 건물에 대해서 원천적으로 기본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발코니 같은 경우 보면 안전에 대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가 있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아파트 같은 경우를 보면 샷시 같은 걸로 다 막아가지고 비상시에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게 돼 있는데 일반 오피스 사무실 같은 경우에도 발코니가 무분별하게 있으면 미관을 저해하니까 상당히 안 좋은데 후면이라든지 미관을 저해하지 않는 또 미관을 오히려 좋게 할 수 있는 그런 발코니도 있다고 보고 있는데 그거를 우리 국장님이 차후에 건축 신축, 인허가시 아니면 그 이전부터 원천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면 저는 사후에 건물을 다 짓고 나서 대피훈련하고 이렇게 인위적인 방법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보고 있는데 그게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