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그러니까 전반적인 점검을 하고 잔디 고르고 할 때 그때와 같이 해서 다 마무리 해야지, 계속 뭔 이유만 있으면 고쳐주고 고쳐주고, 다른 종목에서 이렇게 되는 예는 없어요. 파크골프만 유독 예산이 많이 들어간단 말입니다. 물론 어르신들이 하니까 거기에 관심 있게 표명하기 위해서 예산배정을 많이 하는지는 모르지만 불평부당하게 각 종목에 골고루 반영을 해 줘야지, 그리고 그물막 같은 경우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 골프공도 그렇게 분실이 많지는 않잖습니까? 그리고 파크골프장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서 친다고 그러는데 그 좁은 장소에서 시야가 통제가 다 되고 하는데, 누가 들어와서 방금 한번 치고 도망가고 그럴 사항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다고 해서 무단으로 게임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 같고, 공도 큰 공을 쳐 가지고 분실이 얼마 되겠어요.
그물막 쳐놓으면 경관도 안 좋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그물막을 굳이 칠 필요가 있냐, 그물막을 치는 예로 무단으로 와서 경기를 한다든가, 공이 분실된다든가, 그런 사유를 들었는데, 어떻게 유료경기장에 와서 무단으로 들어와서 할 수가 없지요. 시야에서 다 통제가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