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5분자유발언
주민 의원 5분자유발언
주민
김민자 네, 안녕하세요? 저는 그린파킹위원회 위원입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들이 동사무소 회의할 때 구청에서 나오신 분들이 적극적으로 이 위원들한테 그린파킹에 대해서 홍보를 하라고 해서 여러 회의도 듣고 성수동이나 저 먼데 신림동까지 몇 군데 견학을 갔었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좋기도 하고 또 집 안으로 차를 대면 차 흠집도 나지 않을 것 같고 또 앞뒤 집 같이 대문을 활짝 개방을 하면 서로 좋을 것 같고 해서 저 먼저 그린파킹의 임원으로서 먼저 실천을 보이고서 남한테 적극 홍보를 하는 게 원칙일 거 같아서 저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작하고 나니까 계약 조건대로 되는 게 한 개가 없습니다. 너무 하나 하나 일일이 다 따라 다니면서 지적을 해야 되고 그것도 지적을 하면서도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어요. 앞뒤 집 담을 담장이 있는데 허물었는데 앞뒤 집 똑같이 같이 쓰기로 하고, 말이 자꾸 되풀이되지만 원칙적으로는 이 담도 높이가 아래윗집 같게 하고 이것도 바닥을 전부 다 잘라서 다 긁어내고 다시 공사를 하기로 한 거거든요, 계약조건에는. 그런데 중간에 자꾸 이렇게 바뀌다 보니까 일이 이상하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 공사가 원칙적으로 들어가게 되면 안에서부터 쭉 다 긁어내고 나서 다 마무리 진 뒤에 공사가 안에서부터 발라서 나와야 되는데 이거 뭐 밑에 정화조 있는 데 조금 바르고 하루 있다가 또 위에 덧바르기 하면 이 세면이라는 것은 덧바르기라는 거를 하면 나중에 다 들떠서 떨어져 나가기 마련입니다. 처음서부터 할 때 제대로 해서 발라놔야 단단한 거고 이것도 지금 현재 이 화면에 보시다시피 이런 상황이에요, 지금. 그래서 애로점이 너무 많고 하나 하나 지적하기가 너무 힘들고 그래서 내가 지금 신경 쓰게 생겼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아예 내가 이 그린파킹사업 이 공사를 안 들어갔을 거예요. 제가 이런 상황에서 그린파킹 임원으로서 어떻게 사람들한테 이거를 홍보를 합니까, 솔직히!
최혜자 저는 처음에는 이걸 안 하려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점차적으로 하게 되어서 결정을 내렸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시일이 오래 끌 줄 몰랐고, 난 솔직한 얘기가. 그리고 견적 내시는 분이 오셔서 그 견적 외에 새시문을 잘라야 된다, 마당이 높으니까. 그래서 그걸 지금은 잘라서 하게 됐지만 그때 좀 애로점이 있었어요. 나보고 자르라니까 나는 어떻게 할 줄 모르잖아. 그러니까 업체 측에서 그것을 잘라서 어떻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좀 그런 애로점이 있었고, 시일을 끈 거는 저 집에서부터 시작이 됐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해서 우리는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던 거고, 이제는 그게 이렇게 저거 자르고 다 하게끔 되어 있어서 그냥 오늘 우리 집에 이리 들어온 거죠.
정태영 저는 그린파킹 저희 집을 신청을 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웃에서 저희 한 거 보고 공사를 신청했는데 이렇게 나무가 죽어서 이웃 주민들이 전부 다 취소를 많이 했습니다. 업체에 재보수를 요구했는데도 이렇게 안 해 주시고 해서 제가 이렇게 저거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