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권철규위원입니다. 몇 가지를 여쭤보겠는데요. 도산공원 지하주차장 건설에 지금 이 내용에 보면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알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민간투자시설에서 보면 주차장 한 대 확보 예산이 2억 정도가 든다고 하는데 사실 압구정동이나 신사동 같은 데는 살 땅도 없지 않습니까? 그럴 적에 저희가 갖고 있는 작은 어린이공원이나 이런 부분을 저희가 구의회에다 지금 주민들이랑 이 지하주차장을 건설하면서 항상 부딪치는 게 주차장 타워를 굉장히 혐오시설로 생각을 하고 있고 공해가 생긴다 이렇게 하는데 저희가 이 지상에는 공원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지하로 주차장을 건설할 수 있는 게 혹시 무슨 법적으로 그게 하자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합니다만 서울시에다 의뢰해서 자기가 계속 이 주차장 한 대 만들려고 2억을 쓰는 게 아니라 갖고 있는 대지를 가지고 밑에 주차장 시설을 할 수 있는지 그것도 한 번 여쭤보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우리가 버스정류장을 중앙으로 하다 보니까 신사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중간에서 끊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신사동 쪽에 있는 그 사업체가 사업이 무슨 영업부분이 다 잠원동 쪽으로 넘어가서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됐다 하는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 강남구에서 강남구 주민들의 불편함을 한번 의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들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한 번 여쭤보고 지하철 같은 경우에도 신사역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아마 철도 쪽에서 인원을 줄이고 매표소를 한 군데로 취합을 한 모양이에요. 지금 현재 상황에서도 옛날에는 강남역 쪽으로 매표소가 생겼었는데 지금은 저쪽 서초구 쪽으로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이 장애인, 장애자들 이런 에스컬레이터나 이런 것들은 강남구 쪽에 있는데 매표소는 서초구 쪽으로 넘어가서 그거에 대한 민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처리할 수 있는지 한 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