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충섭 의원 발언
위원 송충섭 위원입니다. 위원장을 비롯한 동료 위원 여러분 또 집행부 국장을 비롯한 우리 직원 여러분들한테 지난 금요일 날 고성이 오고간 데에 대해서는 좀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점점 변화가 된다면 그것은 고성도 오고간다고 봅니다.
오늘도 과장님 말씀 잘 해 주셨는데 저도 역시 한 마디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의회와 집행부 간에는 시시비비가 없어서는 발전이 없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그런 일이 있을 때는 개인 인품보다는 대중을 봐서 본인의 아주 착잡한 심정이 있더라도 그게 인생 길로에 섰을 때는 ‘아, 인내보다는 참는다는 기본이 있어야 되겠구나.’ 하는 걸 다시 한 번 당부해 드리고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그 8번에 향후 계획이라고 했는데 평생학습관 건립 망우본동에 이게 그 용어 자체를 동사무소 청사로 자치행정과에서 하다가 뭐 반대니 의회에서 부결되다 보니까, 용어 자체를 바꿔서 앞으로 이것을 의회에 또 의결을 하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