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위원 혹시 과장님 앞으로 업무도 많이 파악을 하셔야 될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쪽을 항상 탐문도 좀 해 주시고 어쨌든 우리 용역업체, 우리환경 좀 철저하게 감시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감시감독을 해서 하여튼, 더군다나 지금 날씨에는 뜨거운 여름 날씨다 보니까 음식물쓰레기가 엄청나게 냄새가 많이 납니다. 제가 그걸 담으면서 저도 모르게 웩웩 소리를 몇 번 했습니다.
사실은 바로 우리 구에 야간당직자들 같이 나와서 같이 하고 싶었지만 연락하는 시간과 오는 시간 이런 등등을 따져보니까 그렇게 놔두다가는 방치하다가는 지역 주민들한테 엄청난 욕을 먹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상가 주인들 몇 분오시라고 해가지고 고생했습니다. 이런 부분을 지금 우리환경에 용역비가 적어서 그런가 이런 생각도 드네요. 왜?
그래서 지금 연간 용역비가 얼마 되는가에 대해서 문의를 드렸는데 타의 중랑이나 용마는 14억, 15억 정도가 되는 과정에서 여기는 10억 정도 안 되는 이런 입장이다 보니까 용역비가 작아서 그런 같은 그런 감이 들고 또한 거기에 보니까 운전기사분하고 뒤에 타고 그렇게 싣는 분이 외국인이더라고. 그거 알고 계세요? 혹시 우리 직원 여러분들 알고 계십니까?
외국인이 뒤에 쓰레기를 담는 그런 차에다 싣는 과정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그런 부분도 제가 느꼈습니다. ‘아, 이게 외국인이다 보니까 본인이 아직 여기에 습득이 안 돼가지고 그러는 과정도 있는가?’ 이런 것도 생각이 들고 했는데 사실 그런 부분도 파악을 하셔서 용역업체에서 외국인을 썼다해서 불법으로 쓰지 않은 한 관계가 없겠지요, 그렇지만 그런 것도 한번 파악을 하셔서 앞으로 다시 또 이런 일이 안 벌어지게끔 주의를 많이 시켜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각 동에 가 보시면 감시카메라를 많이 다루는 데도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게 정식으로 다 돌아가는 테이프를 걸고 있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그냥 우리가 하는 말로 눈 가리고 가는 과정으로 있는 카메라를 달아놓은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