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종범 의원 발언
위원 -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제가 해당 상임위가 아니여서 꼼꼼히 보지는 못했는데 금년에 해양문화축제를 관람하면서 느낀 점을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해상카니발 이렇게 해서 외국보트 같은 거 요트인가요? 이런 것을 하겠다는 취지인 것 같은데 지금 소위 말하면 무대가 바지를 띄워 가지고 하는데 보는 관객하고 공연을 하는 사람들하고 너무 거리가 시각적으로 멀지 않나요? 음향도 그렇고요, - 연예인들을 와서 보는데 화면으로 보는 게 훨씬 더 생동감 있고 더 낫지, 연예인들이 와서 바다위에 설치를 해 놓고 있는데 누구인지를 몰라요.
그래서 대부분 보면 화면을 많이 보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우리가 새로 시도해서 잘됐다 그렇게만 볼게 아니라 제가 볼 때는 음향도 그렇게 했을 때 문제가 있고 또 시각적인 문제도 너무 멀어요. - 그래서 내년에 할 때는 평가를 그래서 해 봤냐고 물어본 것이 내년에는 축제라고 하는 것이 같이 참여하는 맛도 있고 또 생동감을 느껴야 되는데 멀리서 관객으로서 떨어져서 보는, 오히려 영상적으로 보는 것이 더 잘 보일 정도면 과연 이것이 잘된 것인가, 무대 시설문제하고 관객하고 거리문제, 이런 것도 내년에 하게되면 다시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