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종범 의원 발언
위원 - B급이면 심각한 상태거든요? 그런데 제 기억에 ‘97년도인가 ’98년도인가 그때도 B급이 나왔습니다. 그때 당시 보건소가 검문소 있는 데로 이전을 하려고 했던 이유가 여기 종합사회복지관하고 보건소가 다 B급이 나서 두개 건물이 다 부실공사가 되어 가지고 계속 하자보수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모면하려고 당시우리시가 농촌지도소인가요? - 그것을 농림과로 통합을 하면서 지은지 1년6개월밖에 안됐어요, 그래서 20억원 넘게 그것을 해놓고 비난을 받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접근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보건소도 다시 재건축을 해야 할 입장이 되니까 그때도 이전하려고 했어요, 그때도 B급이었는데요,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그때도 놓쳤었는데 이 건물은 저번에 회계과에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이 건물은 목포시 전체에 우리시 소유의 공공건물에 대해서 전부 다 건물 안전진단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권유를 했는데요, 마찬가지로 지금 사회복지관이 계속 그때 당시도 약 10여년이상 전에도 B급이 나왔어요, - 그래서 그렇다면 당시 우리는 면책권이 없으니까 증거를 댈 수 없는 일인데 그때 당시 그것도 감독했던 직원하고 얘기를 했는데 본인들이 이 정도 지원사업비 가지고 그 금액에 맞추다 보니까 그 건물이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제가 볼 때 이제 뭔가 대책을 세워야지 그 건물가격만 놔두면 얼마 될텐데 매년 이런 식으로 수 천만원씩 하다보면 지금까지 집행된 예산만 가지고도 건물을 다시 재건축을 했다고 볼 수 있거든요? - 오히려 시설을 더 보강해서 훨씬 더 잘되게요, 그래서 한번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하지 않겠나, 물론 이 예산을 심의하겠지만 이것이 복지시설인 만큼 신체가 부자연스러운 분들도 많고 해서 엘리베이터라든지 여러 가지 시설이 필요합니다.
갈 때마다 느껴요, 그리고 책임자분들께서도 수없이 얘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또 몇 년 후에 건물안전진단에 또 B급이 나온다면 과연 그것이 B급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 건물을 지금 사용할 수 있는 건지, 재건축을 해야 하는 건지, 어디가 위험한지 그래서 계속 침하가 되어 가지고 한때는요 계단 올라가는 데가 발이 빠질 정도로 돼가지고 하자보수를 했었어요, 우리가 겁나가지고 의원들이 거기 현장방문을 할 때 의원들이 겁나가지고 이런 상태에 어떻게 하자보수하려고 하는지, 오히려 예산증액을 해서 안전하게 위탁을 해서 하는 것이 낫다 오히려 의원들이 걱정할 정도였는데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세심하게 검토 하십시오. 그래야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건물은 문제가 있는데 계속 침하가 되고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노상익 위원님 같이 가셨었지만 전문가이신데 부실공사로 확신을 하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