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구명순 의원 발언

153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09-06-24

구명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구명순 위원입니다. 여기 뭐 주요 골자에 구에 실정이 밝고, 이 사람들 여기 해당되네요, 사회복지 증진에 열의가 있는 사람, 이렇게 나와서 봉사하시는 분들은 거의 다 열의가 있습니다. 또 사회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글쎄 학식은 얼마만큼 있는지 모르지만 그런 경험이 많이 있으실 거예요, 그런 일들을 하시니까.

근데 아까도 여기 우리 위원님들 중에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될 수 있으면 정말 지금은 뭐 오늘 아침에 신문에 보니까 요양보호사를 너무 많이 배출을 해가지고 받지도 않았는데도 요양보호사 그 자격증을 많이 줬더라고요. 그래도 그분들은 교육을 받았어요, 실무경험은 아니지만. 지금 현재 사회복지사자격증 2급 가진 사람도 많이 있어요, 동네마다.

그분들을 하면 정말 그분들은 수급자들한테 티오를 할 적에 기본적인 것 기본 이상을 받으신 분들이거든요. 구태여 교육을 따로 시킬 필요도 없고 보수교육 할 것도 없고 그분들은 자기네들이 거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사회복지 공부를 하신 분들인데 아닌 게 아니라 우리가 정말 복지를 위해서 가고자 한다면 조금 예산이 수반된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것 자원봉사가 3시간, 4시간 이상하면 6,000원인가 얼마서부터는 교통비 지급 같은 거, 식사비 같은 거 제공을 할 수 있잖아요, 구태여 여기에 우리가 수당을 주지 않아도. 그런 방향이라서 제대로 된 사람을 찾아야지 지금 이 명단을 보면요, 너무 형식적이에요.

이분들 안 해도 이분들 지역에서 다 활동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 조례가 마땅히 필요하고 해야지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 명단 이런 사람들을 두면 너무 실망입니다, 과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