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165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7-11-26

오완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조금 전에 우리 정책과장께서 불특정다수의 의견, 직능단체 미가입자의 의견, 일반 주민 중에서 생활주변에 대한 이야기 이런 것들을 받아서 구정에 반영하겠다.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러한 것은 우리 인터넷에 보면 "구청장에게 바란다" 하는 것이 하루에도 내가 봐도 최소한도 10건 내지 20건이 들어옵니다.

이 많은 다양한 의견이 여기 들어오고 또 제도 개선을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심의를 해서 보상도 하고 있고 이런 등등의 제도가 다 되어 있어요. 이것을 활성화 시키면 되는데 별도로 자꾸 만들려고 그래요. 다시 말해서 또 한 가지 예를 들면 요즘 크린단체인가 뭐 만드는 것 있는데, 뭐라고 합니까?

크린단체인가 뭐 만드는데 내 집 앞 청소하기를 주로 위주로 한다고 되어 있는데 내 집 앞 청소가 뭐냐, 주민자치위원의 임무 중에 보면 내 집 앞 청소가 나와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제대로 활용 안하고 엉뚱하게 자꾸 단체를 만들려고 하는데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현재에 있는 단체를 좀 활성화시키고 잘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